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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지난달 대비 우리나라 항공사들 비행기 보유대수 변동량

[2022년 1월] 지난달 대비 우리나라 항공사들 비행기 보유대수 변동량

 

2021년, 국내 항공사들의 항공기 대수는 약 20대 정도 감소했습니다.

 

연말까지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국제선 운영 상황이 나아지지 못했고,

공항에 세워두는 항공기가 많다보니 고정비만 계속 지출되는 상황에서 점차 규모를 줄이는 추세입니다.

 

이번 2월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발표가 있을 예정이고,

운수권 재분배를 통해 저가항공사(LCC)들이 중장거리 노선 운수권을 받을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저가항공사들이 중대형 기종을 도입하려고 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코로나가 올해 당장 없어질 것 같지는 않지만, 전세계적인 위드코로나 정책으로 

올해는 국제선 여객 수요가 어느정도는 회복이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래 표에서 해당 연도 1월을 누르면 연도별 보유대수를 확인할 수 있어요! (ex.  2015.1 클릭)

[Replay]를 누르면 연도별 움직임을 볼 수 있어요!

* 반응형 표를 제대로 보시려면 PC를 권장합니다. 모바일 화면은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아래 표는 국토교통부 공식 연간 통계자료를 토대로 제작되었습니다.

 

 

2022년 1월, 국내 8개 항공사 비행기 보유대수

 

이스타항공이 B737-800 1대를 추가하며 3월을 목표로 재운항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12대까지 늘릴 수 있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코로나가 더 심각해지지 않으면, 항공기 감소 추세는 멈출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대형항공사/저가항공사 비행기 보유대수 비교

 

위 표에 포함되지 않은 신생 저가항공사, 에어프레미아/플라이강원/에어로케이 의 항공기 수를 합치면,

약 130대 가량 됩니다.

 

코로나가 이대로 끝나게 되면 신생 항공사들도 자리를 잡을 것이고, 이스타항공이 부활한다면

저가항공사의 비행기 수가 훨씬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병하게 되면,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을 통합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어서,

대한항공 측에서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게 될 지 지켜보아야겠습니다.

 

 

아래 유튜브 영상으로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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