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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고정광고 사용 가능! 허용 조건과 주의사항은?

에어뷰 AIRVIEW 2022. 6. 11.

애드센스-고정광고-허용-공식-승인-사용-조건-알려주는-글-썸네일

 

예전에는 스크롤을 내릴 때 광고가 따라다니거나 고정되는 광고(플로팅 광고)는

애드센스 정책을 위반하는 광고 형식이었습니다.

별도로 승인 받은 사용자만 가능하다는 말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고정 광고'에 대한 내용이

Google 애드센스 정책 위반 사항에서 사라졌고, 이에 대한 논란이 많았습니다.

 

요즘 뉴스 사이트나 유명한 대형 사이트들도 고정 광고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노컷뉴스-세로-고정광고-160-600-삽입-홈페이지
노컷뉴스 홈페이지(www.nocutnews.co.kr), 양쪽 고정광고 사용 중

 

예를 들자면 위와 같이 노컷뉴스, 아시아경제, 파이낸셜뉴스 등

대형 인터넷 뉴스 사이트들도 고정광고를 양쪽 또는 한쪽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애드센스를 배치하기도 하고, 모비센스, 데이블 등 타사의 광고를 넣는 곳도 있습니다.

 

 

본문 끝쪽 사이드바 영역 '고정광고', 진짜 정책 위반 아닌 거 맞아?

 

애매했던 상황이 많았다보니 논란도 많았지만, 이제는 명확해졌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공식 홈페이지 FAQ(자주 묻는 질문)에 공식적인 답변이 올라왔습니다.

 

고정 광고를 사용할 수는 있지만, 지켜야 하는 조건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어떤 조건이 있는지,

그리고 에어뷰는 그 정책을 다 준수하면서 고정 광고를 사용하고 있는지

하나씩 설명 드리겠습니다.

 

 


Q. 고정 광고 쓸 때 반드시 지켜야 할 제한 사항, 규칙

애드센스-고객센터-고정광고-허용-조건
애드센스 고정 광고 허용 조건 / @Google 애드센스 고객센터

 

고정 광고를 사용할 때 정책 위반에 해당할 수 있는

주의사항 8개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1. 가로 폭 300 px 이하 광고 형식만 허용

아시아경제-홈페이지-사이드-고정광고-삽입
아시아경제 뉴스 홈페이지, 양쪽 고정광고 사용 중

 

에어뷰 홈페이지 및 뉴스 사이트나 다른 홈페이지들도 보면,

대부분 사이드 고정광고로 가로폭 160px X 세로폭 600px 사이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응형

 

가로폭 제한이 300px이 최대로 제한되어 있고, 160 X 600이 인기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아래에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2. 160x600, 300x600, 300x250, 300x50, 120x600 단위 허용

 

가로폭이 최대 300px 이므로

이하 사이즈의 광고들은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광고 단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임의로 300 X 300 같은 광고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3. 고정 광고가 콘텐츠를 가리면 안 되고,
스크롤바 등 탐색 기능과 너무 가까우면 안 됨

에어뷰-홈페이지-오른쪽-고정광고-삽입-사진
에어뷰 홈페이지 우측 세로형 고정 광고 / @airviewkorea.com

  • 여백 CODE 삽입 필요
  • 가로폭에 따른 광고 DISPLAY 코드 삽입 필요

고정 광고 삽입 시, 코드르를 잘못 입력하면

PC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이더라도

모바일로 볼 때 가로 화면 폭이 좁아지는 경우

광고가 본문 글을 가리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백을 별도로 주지 않으면

본문 글의 경계와 딱 붙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적절히 삽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4. 모든 광고 표시와 광고 콘텐츠는 항상 표시
5. 광고는 표시 영역 안팎으로 스크롤/ 나타나거나 사라지는 방식은 비허용

반응형 스킨의 경우 모바일로 이용할 때

당연히 보이지 않게 되는 메뉴들이 있습니다.

 

본인의 스킨이 반응형/반응형이 아닌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정책을 잘 지키며 고정 광고를 사용해야 합니다.

고정 광고는 말 그대로 그 자리에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시선을 끌기 위한 광고 자체의 움직임을 주는 코드를 별도로 삽입하면 안 됩니다.

 

 

애드센스 고정 광고 허용 조건 / @Google 애드센스 고객센터

 

 

6. 세로 방향 고정 광고만 허용 / 가로 비허용

 

별도 코드를 삽입하여

스크롤 시 가로 방향으로 고정 광고를 사용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아래 위로, 세로 방향의 고정 광고만 허용합니다.

 

 

 

7. 표시 영역에 1개의 세로 고정 광고만 허용 / 가로 방향 비허용

에어뷰 홈페이지 오른쪽 세로 고정광고 적용 / @airviewkorea.com

 

위 사진처럼 고정 광고가 본문을 침범하면

정책 위반으로 수익이 정지되거나 경고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시 사진을 찍기 위해 잠깐 적용(300 X 600)한 것이고,

현재는 160 X 600 사이즈 세로 고정광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왜 대부분 사이트들이
세로형 고정 광고에 160 X 600 사이즈를 사용할까요?

에어뷰 홈페이지 테스트, 오른쪽 고정광고가 본문 침범, 정책 위반 예시 / @airviewkorea.com

 

300 X 600을 사용하면서 본문을 침범하지 않으려면,

모니터의 가로폭이 매우 커야합니다.

 

블로그마다 본문의 가로폭이 다르고, 개개인의 설정이 다르지만,

가로폭 160px의 광고를 낼 때

일반적인 데스크탑 모니터에서 출력이 될 확률이 더 높습니다.

 

가로폭이 300px인 광고가 더 보기는 좋겠지만,

소수의 큰 모니터를 가진 유저에게만 광고가 노출되는 것이니

효율이 낮습니다.

 

 

8. 세로 방향 고정광고는 PC 전용 / 모바일용은 비허용, 지원하지 않음

 

세로 고정광고는 저도 가로폭이 1500px 이상인 기기에서 볼 때만

오른쪽에 나타나도록 설정했습니다.

 

그 이하인 경우, 고정 광고가 글 본문을 침범하기 때문입니다.

모바일은 당연히 좁은 화면에 추가로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제 홈페이지에는 왼쪽에 카테고리와 사이드바 광고가 기존에 있기 때문에,

오른쪽에만 고정 광고를 삽입했습니다.

삽입하는 코드와 방법은 다음 포스팅에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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